이번 포럼은 ㈜한국갈등관리디지털진흥원(대표 조정혜)과 건양대학교 K-국방 글로컬이 공동 주최하며, ‘AI로 그리는 K-국방의 미래’를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갈등관리와 사회문제 해결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.
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. Session 1에서는 K-국방 분야 갈등관리를 위한 AI 서비스가 소개되고, Session 2에서는 대화형 AI ‘헤아림-봇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. 이어 Session 3에서는 데이터와 AI 기반의 현명한 의사결정 지원체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.
이번 포럼에는 건양대학교(사회복지학과)를 비롯해 상지대학교(컴퓨터공학과·군사학과), 충남대학교(AI융합학과), 반도체 기업 에트리(ETRI) 등 산·학·연 관계자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과 사례 중심의 논의를 이어간다.
주최 측은 “국방 갈등관리와 사회문제 해결 영역에서 AI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실제 적용 사례와 체험을 통해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”이라며 “지역 기반 디지털 포럼이지만, K-국방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”라고 밝혔다.
한편, 이번 행사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닥터지원사업, (사)한국무기체계안전교육협회, 고경력과학기술인협동조합연합회, 사이다협동조합, 먼데이타임스, 우리갈등커뮤니케이션, ㈜이엠트리 등이 함께 참여·협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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