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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‘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초강력 인공지능 NTT와의 결전!" "4억 달러 제작비, 액션의 전설 톰 크루즈가 60세에도 아끼지 않는 끝장 액션!" "미션 임파서블 대미, 톰 크루즈의 놀라운 액션이 관객을 사로잡는다!"
이 영화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여덟 번째 ‘미션 임파서블’ 시리즈이다. 지난 2023년 개봉해 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은 ‘미션 임파서블 : 데드레코딩 파트 1’의 다음 이야기이다.
디지털 상 모든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초유의 무기인 NTT로 인해 전 세계가 마비되고 인류는 심각한 위협에 빠진다.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‘에단 헌트(배우: 톰 크루즈)와 그가 소속된 IMF(Impossible Mission Force)뿐이다. 무기를 무력화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키인 포드 코바를 손에 넣은 에단 헌트는 가브리엘에게 포이즌필을 뺏기 위해 동료인 ‘루터’와 ‘벤지 등과 함께 새로운 미션을 펼친다. 도전에 도전을 더하며, 인류의 운명이 걸린 이 미션을 행하는 에단 헌트를 보며 관객은 손에 땀을 쥐게 된다.
특히 이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육해공을 망라하는 액션을 보여준다. 물 속에서의 도전은 차라리 관객이 고통스러울 정도이다. 또 비행기에 매달려 액션을 펼치는 장면에서 관객은 영화 속으로 빠져 들게 된다.
한편 지난 7일 ‘미션 임파서블 : 파이널 레코닝’의 주역들이 영화 홍보 차 내한했다. 이들과 함께 내한한 톰 크루즈는 이번이 12 번째 내한이다. 친한파로 알려졌고, ‘친절한 톰 아저씨’로 불리는 톰 크루즈는 잘 생긴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, 성실성과 도전 정신으로 늘 이슈가 되고 있다. 특히 올해 6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,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액션을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그를 아끼는 사람들의 힘찬 호응을 얻고 있다. “영화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”이라는 톰 크루즈는 관객에게 극한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몸을 던져 액션을 펼친다.
이 영화에서 NTT라는 인공 지능은 챗GPT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도 생각을 더하게 한다. 또 ‘미션 임파서블 3’에서 보여준 토끼발의 정체까지 공개되어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한다.
한편 이 영화는 제목에서 짐작되듯 ‘미션 임파서블’ 시리즈의 30년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졌으나, 톰 크루즈는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아, 여운이 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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